Why? 왜

​당신을 위해, 당신의 부모님을 위해...

개개인을 위한 삶의 기록

- 정리와 디자인 -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무엇을 후대에 남길것인가?"

자식의 입장에서...

제게는 70이 넘으신 부모님이 계십니다.

메니에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생사고비도 겪고

응급실에 몇차례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갑작스런 이별이 되지 않도록

제가 가진 능력들을 동원하여 

부모님의 영상, 사진, 목소리를 저장하고

아울러

노트에 무언가를 써서

남겨놓으시려는 것을 보면서

부모님의 삶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스스로 자서전을

만든것 같아서

​여한이 없네요.

​늦은것 같다고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건강 상담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가치있는 삶 그리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