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미래의 추도 및 제사문화

기일이 되면 부모님들은 제사상을 차리고 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변했고 제사상 상차림 역시 주문을 하거나 많이 생략이 되어버리고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도 같은 방식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요? 아님 새로운 방식이 탄생할까요?




제삿날… 멀리 흩어져 있는 가족이 참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새로운 방식의 추도 및 제사문화를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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