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 화요일 / 회의안건

최종 수정일: 3월 12일


회의에 앞서서 네트워크 분배방식에 대한 수익을 표로 나타내었습니다.

전준천 멤버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 그림 - 구대표가 생각하는 7:3 분배시 >


요약 : 영업자와 윗선 멘토와의 분배를 7:3으로 해야 하며 무제한 방식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A 소나무 - 100만원 영업시 약 30%~35%의 영업수당에서 70%인 21만원이상은 영업인이 가져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노력한 바에 대한 합당한 댓가를 원합니다.

( APPLE 회사에서도 7 :3 = 어플리케이션 회사 : 애플 플랫폼 )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네트워크 방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상품을 팔것입니다.

네트워크방식의 영업을 원치 않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30%의 영업비용과 상담비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즉 네트워크 영업과 직접영업의 이익차이가 크지 않아야합니다.


아울러 제 생각에는 수익의 제한도 단계의 제한도 없습니다.

저는 네트워크를 나무를 심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무가 자라는 데 제한을 두어서는 안됩니다.

그 나무는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 모양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8~9개의 가지가 모두 쭉쭉 뻗을지 중간에 죽을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자라나는 아이들한테도 넌 10억까지만 벌어라고 제한을 두는 것보다 맘껏

자유롭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크게 벌고 노블리스 오블리제

- (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이 가져야 할 도덕적 의무)- 를 실천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저의 교육관이자 세계관입니다.


저는 앞서 몇몇분들에게 말했듯이 "세이버"를 통해 "세상을 구하는 재단"을 만들고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멋진일을 할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큰 부자가 되어 멋진 웰빙과 웰다잉의 모범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생각입니다.


< 그림 - 최경도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5:5 분배시 >


요약 : 5:5 방식으로 4단계까지만 제한을 두면 어떨까요?

최선생님의 생각을 제가 전해들은 것을 적기에 부족함이 있지만 최대한 의도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최선생님은 네트워크를 하나의 씨족단위로 봅니다.

나 위에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만 4단계만 해도 약 4500명이 됩니다.

이들이 다같이 한달에 1건만 해도 그리고 5:5로 수익을 나눌수 있다면 5천만원 정도가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7:3의 구조인 ( 1천 6백만원) 보다 더 큰 수익이 발생되지요.

아주 이상적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단계까지 제한을 둔것은....원불교 교무님이셨던 최선생님 개인적인 철학( 안빈낙도, 안분지족 )이 영향을 준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의견을 들어봅시다.



논쟁과 이슈

두가지의 안건에는 생각하고 있는 세계관과 철학이 반영되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사람들은 본래 악한가? 선한가? 이기심 VS 이타심


안분지족 VS 노블리스 오블리제



  • 논쟁은 좋은겁니다.

  • 논쟁을 활성화 합시다.

  • 논쟁의 기회를 주신 최경도 선생님에게 감사하며




결론을 떠나서...현실로....


미래에 있을 네트워크와 분배 이야기만을 하려니

뭔가 허전하네요.

물론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재밌고 중요한 일입니다.

지도를 그리고 방향을 정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동시에 현실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요.


첫 회의지만 의미를 담아야 하기에

안건 하나를 더 상정합니다.





안건 :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미래를 꿈꾸지만

지독한 현실주의자가 되자.

현실적이 되자.

스스로한테 주문을 겁니다.


먼 미래를 이야기하고

그럴싸한 성공플랜을 짜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첫번째 난관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난관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식당만 크게 차려놓구

망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처음에는 소박하게

테이블 2~3개만 놓구서

장사를 하면서 맛에 대한 연구를

하며 점점 테이블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 단체가 지금 당장해야할일은

보다 많은 샘플을 만들고

경험치를 넓히는 것입니다.

저의 느낌은 우리 상품은 아직 20%~30%부족합니다.

상품의 최대치 역량도 아직 나오지 않았고

어떻게 코칭을 해야 하는 지도 부족합니다.

( 코칭에 대한 프로세스도 나와야 합니다.)


아울러 영업에 대한 경험도 필요합니다.

주식회사나 네트워크 회사 만든다고

영업이 절대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영업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확장은 의미가 없습니다.


고객을 어떻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선 자신의 부모님의 세이버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그리고 지인인들에게 최대 30%까지 할인을 적용해주세요.

( 영업마진 10% 줄이기, 회사마진 20%줄이기 )


이제부터 샘플작업과 동시에 지인들을 위한 영업을 시작해주세요.

자신과 함께 할 파트너들을 만나서 우선 상품을 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샘플을 만들면서 어떻게 상품과 서비스의 질을 높힐지 이야기를 공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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