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우린 왜 네트워크 마케팅인가?

최종 수정일: 2월 23일



네트워크 마케팅? : 독립된 판매원( 사업자 )이 다른 판매원을 사업에 가입시키고 이들의 판매실적으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마케팅 시스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다단계 사업을 통한 피해사례가 많아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지만 미국과 캐나다 등 서구권에서는 네트워크 마켓팅은 일상적인 판매방식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받아들인 걸까요?

우선 네트워크 마케팅의 아이디어는 저의 첫번째 파트너 최경도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음을 밝힙니다.

우리가 네트워크를 받아들인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이 사업은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1:1 코칭이자 교육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부모님의 세이버 공간을 만들면서 체득한 힐링 노하우를 자신의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친구들과 그들의 부모님들이 서비스를 통해서 만족감을 얻도록 돕는 가이드의 역할이 중요한 서비스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의 보여지는 목적은 이별을 준비하기 위한 동영상, 사진, 음성, 히스토리를 정리하는 사업이지만 보여지지 않는 목적은 이와 같은 행위를 함으로서 자식과 부모간의 보다 친밀한 정서적 교류를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세이버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특징

현재 개발중에 있으며 2022년 10월정도면 법적인 네트워크 주식회사가 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우리 네트워크 방식은 1명의 리더와 최대 8~9명의 팀원을 구성할 수 있게 할 것이며 각자는 다시 자신만의 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과 제작팀과의 수익배분 비율을 3:7정도로 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30%의 비율은 다시

자기자신 70% 를 가지고 윗선으로 30%를 올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이버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장점

1) 처음에는 어려운 일이 많지만 일정 수준 올라가면 쉬워질 것입니다.

자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친구들 부모님으로 점차 영역을 넓혀가고

친구 소개를 받고 또 일정수준의 자신이 붙으면 요양원이나 장례관련 계약을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요? 또한 아직 상품화가 올해 안에는 이루어질 “꽃과 인터뷰”등

새로운 상품이 준비될 것입니다. 파생상품 및 리뉴얼 상품도 개발계획에 있구요.

여러분이 한번 만들어낸 네트워크 수익구조는 유지되거나 증가할 것입니다.


2) 평생직장입니다.

100세 시대에 퇴직이 걱정이 없습니다. 아울러 유산상속이 가능하도록 만들예정입니다.


3) 부업으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부터 전업으로 나가는 것은 삼가 주십시오. 부업으로 한다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2년 정도면 회사도 성장해 있고 저도 여러분도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나은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주업이 부업이 되고 부업이 주업으로 스위칭 되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4) 타인을 돕는 것이기 때문에 행복감이 높습니다.

자신의 부모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야 말로 인류의 인간성 회복의 시작일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요?

우리 지역 숨은 보석 - 익산을 시작으로 해서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효사상이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5) 우정의 네트워크를 만들것입니다.

강강수월래를 하듯 친구들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은 친구의 부모님들의 세이버 공간을 만드는 일과 영상및 인터뷰등이 있습니다. 친구들 중엔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거나 카메라를 잘 만지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프리랜서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과 교육도 준비할 것입니다.


6) 투자비가 많이 들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몇 천만원이 들어가지만 우리의 사업은 처음 자신의 부모님을 위해서 쓰는 100만원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자 등록과 명함 5만원, 카드단말기 1만원, 녹음용 핀 마이크 3만원 등만 있으면 사업준비가 된것입니다.


7) 지금은 기회입니다.

이 사업의 아이디어는 저의 어머니의 병환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점점 귀가 안들리시고 손을 벌벌 떠시고 별안간 길바닥에 쓰려져 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건강하실 때 기록을 남겨 놓아야 겠다라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긴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은 저 뿐만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입니다. 단지 실천을 하지 않았을 뿐이겠죠.


어쩌면 저와 여러분은 큰 행운일수도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세상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발견하였고 아무도 아직까지 이러한 똑 같은 서비스를 상품으로 개발한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개척자이며 나름의 역사를 창조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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